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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밤에 보면 더 아려오는 문학구절 모음

이준혁 2018.06.14 12:49:50


시간에게 정갈하고 싶었다. 세련되고 싶었다.
내 유전자는 그리워 하는 정보밖에는 가진게 없다.

이문재_유전자는 그리워만 할 뿐이다






다정이 나를 죽일것만 같았다

김경미_다정이 나를





나는 네 이름을 안았다 앓았다

이현호_령





아주 이상한 기분이었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중간에서 내리라는 요구를 당한듯한 기분이었다.

하지만 여기는 하늘 한 가운데 잖아요?
여기서 내리면 나는 죽잖아요?

김사과_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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