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베스트 | 유머 | 연예 | 레걸 | 음악 | 격투

[푸하하] 남편의 여자 동창이 팔짱끼며 추태부린다는데 어떻게 할까요

흑형 2017.12.07 19:28:10



밴드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팔짱을 끼고는 어깨에...




남편들의 동창회 사건을 남편친구 와이프를 통해 전해 들은 아내의 글이 화제다.


얼마전 동창회가 있었고 글쓴이의 남편은 출장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했다.


그 날 학교다닐 때 부터 예쁘고 날씬하며 성격도 좋아 유명했다는 여자 동창이 참여했고 남자 동창들과 신나게 놀았다고 한다.




글쓴이와 종종 만나던 친구의 와이프는 자신의 남편이 동창회에 갔기 때문에 동창회 band에 구경을 갔고, 그러다


자신의 남편에게 팔짱을 끼고 어깨에 기댄 채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사진을 보았다.


이를 전하며 '결혼하자마자 이혼한 여자동창인데 신혼 때부터 말이 많았다. 20여뇬 만에 다시 나타나서 저러고 노는거


엄청 짜증난다' 라고 한 친구의 아내는 나같으면 성희롱이라고 느꼈을 '살도 안찌고 몸ㅎ매나 미모가 여전히 그대로다'


이런말을 호호호 하며 좋아하더라고 전했다.


해당 여자 동창 처럼 선을 못지키는 여자동창이라면 자신의 남편과 만나는 것이 싫다는 글쓴이.


마침 남편과 한 선배가 새로 시작한 사업에 여자동창을 포함한 친구들 1~2명이 굉장히 관심을 보인 상태라고도 들었다.


밴드를 몰래 들여다본 내용을 알게 된 것 이라 피해가 갈까봐 친구 와이프한테 들었다는 말은 하지 못하는 상황, 




자신이 그 여자동창 만나는 것이 싫다는 의사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네티즌에 물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동창회 밴드에 올라오는 사진들 보면 가관이에요 백인백색이니 그러는 와중에 바람이 나기도 하겠죠


부인이 주의준다고 조심할 사람이라면 애초에 곁눈질 안할거에요."


"나이 진짜 제대로 쳐먹고 곱게 늙어라좀 하고 싶네요" , "오픈된 공간에 올리는 사진에 그렇게 스킨쉽하고 찍은 사진이


떡하니 올라온거면 본인들은 20대 엠티가서 어깨동무하고 찍었떤거랑 똑같다고 그렇게 희희낙락 즐겁게 올리는걸까요?"


"그냥 동네 아줌마한테 들은 이야기인양 흘리세요, 이혼한 여동창이 동창회 나오면서 썸탔는데 와이프 눈에 걸려서


이혼직전이라고......"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긍정의제제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hey.2eing@gmail.com >





LIKE 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