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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연예계 대표 낚시꾼" KCM, 조카와 대만 황금어장 간다

멍멍멍 2017.10.13 17:05:02



사진=EBS1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KCM이 조카 전동현과 남다른 일탈을 꿈꾸러 떠난다. 

KCM은 13일 오후 11시 35분에 방송되는 EBS1 '성난 물고기'에 출연한다.

이날 연예계 대표 낚시꾼으로 불리는 KCM은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는 조카 전동현과 대만의 황금어장 가오슝으로 떠난다. 

KCM은 마이크만큼이나 낚싯대를 좋아하는 27뇬  낚시 경력의 소유자다. 조카 전동현은 노래도, 인생도, 삼촌처럼 살고 싶다는 삼촌바라기. 가족 중에서도 유난히 애틋하다는 두 남자는 남태평양에서 잡히는 대형 물고기들이 주로 거래된다는 어시장부터 방문한다. 

두 남자는 높이 솟은 이마를 가진 독특한 생김새의 만새기를 보고 한눈에 반하는 가하면, 이를 잡고자 현지인을 설득해 배까지 빌린다. 특히 경력자 삼촌만 믿고 무작정 바다에 나선 조카는 심상치 않은 배 위의 상황에 놀라며 보는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또 대만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야시장 탐방에도 나선다. 기쁨도 잠시, KCM을 알아보는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조카 전동현은 그런 삼촌을 그저 부러운 눈길로 바라본다고.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하자마자, 초보인 조카 전동현은 묵직한 입질로 현지인들조차 놀라게 만든다. 이 상황을 그저 즐겁게만 바라볼 수 없는 삼촌 KCM은 조카 대 삼촌이 아닌 남자 대 남자로 낚시 승부까지 펼친다. 

낚시 베테랑 KCM과 초보 낚시꾼 전동현, 삼촌과 조카 사이에 물러설 수 없는 승부가 그려질 '성난 물고기'는 이날 오후 11시 35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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