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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2000년대 초중반 여자들의 워너비였던 얼짱

안녕 2017.10.13 15:05:52







 
반윤희.


00뇬 대초 반윤희는 전국의 10대 소녀들에게 유행의 선두주자였다. 

반윤희는 눈썹위로 짧게 자른 앞머리와 샤기컷을 유행시켜 그당시 많은 여학생들의 헤어스타일을 

변화시켰다.실제로 반윤희 앞머리를 따라하다가 미용실에서  눈물을 훔친 학생들도 많다. 

또한 사진을 찍을때 한손으로 입을 가리고 눈웃음 짓는것도 반윤희의 전매특허였다. 

당시 싸이 미니홈피등을 해본 

여자라면 반윤희 포즈로 찍은 사진이 한장쯤은 있었을것.

샤기 컷의 시대가 지나고



반윤희는 일명 초코송이 단발머리를 유행시킨다. 당시 방학을 맞아 단발 펌을 하기위해 

미용실을 찾는 학생들의 대부분이 반윤희의 사진을 들고 갔을 정도 네이버 검색창에 반윤희를 검색하면.


반윤희 패션 반윤희 머리 반윤희 고데기 등의 검색결과가 있을정도로. 

그당시 여자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시간이 흘러 쇼핑몰CEO로.



시간이 지나 자신의 패션감각을 바탕으로 친구와 함께 쇼핑몰 피그힙을 창업했다. 당시 얼짱들이 유명해진후에 쇼핑몰을 운영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기때문에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반윤희의 패션을 따라잡고 싶어하는 10대 소녀들에게 피그힙은 정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그 인기를 바탕으로 현재까지도 성업중이라고 한다.




시대의 아이콘이라 부를정도로 대단했던 얼짱은 현재 30대 중반이 되었고 

닭강정 프랜차이즈 CEO와 작뇬  3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당시 결혼식을 한다고SNS에 올렸을때 

대부분의 반응이 친언니가 시집가는것같다는 댓글이 있을정도로 지금은 직장인이 된. 

당시 소녀들에기 반윤희는 엄청난 아이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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