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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최초로 게임에 랜덤뽑기를 도입한 게임

김지율 2017.06.20 00:47:50
       


2003뇬 ,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메이플스토리>는 2004뇬  6월 새로운 캐시아이템인 가챠포티켓을 1장당 100엔에 판매한다. 

 

티켓을 각 지역에 위치한 가챠퐁(뽑기 기계 NPC)에 넣으면 랜덤 아이템이 나오는 방식이다. 가챠포티켓의 판매량이 예상을 웃돌자, 

넥슨은 다음해 한국에 '피그미에그' '부화기' 를 출시한다.  

 

당초 한시적으로 판매를 시작했던 부화기는 연장판매와 추가판매를 계속하며 판매기간을 늘렸고, 

2008뇬 에는 아예 프리미엄 부화기로 업그레이드하며 상시판매를 시작했다. 

 

그리고 <메이플스토리>의 부화기 판매성적을 지켜본 개발사들은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확률형 아이템 판매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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