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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박미선, '나 노브라야!' 노브라는 음란하다?

lwsdrss 2017.06.19 18:26:22


박미선, '나 노브라야!' 노브라는 음ㅎ란하다?..................





개그우먼 박미선이 노브라로 지상파에 출연해 화제다.







사진출처=방송화면 캡처





19일 밤 방송되는 EBS ‘까칠남녀’의 MC를 맡고 있는 박미선은 여성에 대한 편견을 벗어 버리겠다는 의미로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방송을 진행했다.






‘나, 노브라야!’편에서 전파를 탈 내용에 따르면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한국 여성은 97.7%라고 알려졌다. 







사진출처=방송화면 캡처





그러나 여성들이 귀가해 제일 먼저 하는 일 또한 하루 종일 답답하게 가ㅎ슴을 압박하고 있던 브래지어를 벗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브래지어가 여성을 억압하는 도구라는 점을 보여주는 부분.







사진출처=방송화면 캡처





박미선이 노브라로 방송을 진행한 것은 '노브라는 음ㅎ란하다' '풍기문란이다'는 등의 인식,  여성의 가ㅎ슴을 성적인 대상으로만 바라보도록 강요된 인식과 맞서려는 의도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우 서유리가 "저 (브래지어 사이즈) A컵이다. 전 제 가ㅎ슴을 사랑한다"고 밝히면서 스스로를 '대상'이 아닌 '주체'로 서려는 의지를 보여줬다.






사진출처=방송화면 캡처





또한 남성 패널인 영화감독 봉만대·시사평론가 정영진·기생충 박사 서민이 브래지어의 불편함을 몸소 체험하기 위해 하룻동안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각자의 취향에 맞는 브래지어를 고르고 몸에 꼭 맞는 브라를 하고 거리를 걷고 일을 하는 모습을 촬영한 것. 







사진출처=방송화면 캡처





그러나 봉만대의 경우 브라 착용 뒤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촬영을 중단한 것으로 확인돼 브래지어의 답답함을 반증했다는 후문.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 방송 재미있겠다”, “하긴 노브라라서 욕 많이 먹은 연예인도 있지”, “그래도 아직까진 좀 낯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제보 및 보도자료 tlaakfqhr7@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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