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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여인의 상체가 드러난 이 복장은 '당나라 시대의 실제 복장'

godhd 2017.06.19 16:43:24


고증을 거쳐 만들었다는 실제 당나라 여인들의 복장이 화제다.


▲사진출처 : Google


위 모습은 당나라 시대를 배경으로 나온 드라마에 등장하는 복장이다.


이 복장을 보면 예전 당나라 시대의 복장임에도 상당히 상체가 드러난 복장이다.


이러한 복장들을 보고 수많은 네티즌들이 '현대식으로 각색한 복장이다.' 라고 주장하였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며 상체가 상당히 드러난 이 복장이 사실은


실제 당나라 시대의 복장을 거의 그대로 고증하여 만든 것이 밝혀졌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어렴풋이 감이 잡힐 것이다.



▲사진출처 : Google


위 사진은 실제로 당나라 시대를 고증한 현대의 일러스트이다.


618~907 AD의 당나라 시대를 배경으로 한 그림이다.


그림을 자세히 보면 상체가 상당히 드러난 복장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복장 경향은 중국의 사극 드라마에서 주로 드러나는데,


한국의 여성 한복 복식이 신체의 굴곡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 이른바


'정숙한 복장' 인 반면에 중국 당나라 시대의 여인의 복식은 과거를


기준으로 볼 때 상당히 파격적인 형태의 복식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경향은 실제로 당시의 그림을 보아도 명확하게 드러난다.



▲사진출처 : Google



위 그림 사진에서는 명확히 신체의 굴곡을 파악할 수 없으나,


자세히 보면 상체가 많이 드러난 형태임을 확인 할 수 있다.


드라마에서 볼 수 있었던 이러한 복식들은 현대식으로 각색한 것이 아니라


과거 당나라 시대에도 실제로도 그랬던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사극 드라마에서 이러한 복장을 발견한다면, 현대식으로 개량된 복식이 아닌


당나라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여성의 복식이다 라고 이해하면 되겠다.



▲사진출처 : Google


▲사진출처 : Google


▲사진출처 : Google


불곰탕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akclavy892@gmail.com / 저작권자(c) 풀빵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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