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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전범국과 피해국 모두 배척한 작품

ㅇㅋ 2019.01.12 00: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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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은퇴작이 될뻔한 작품이자, 작품의식과 잘못된 교육의 대환장 콜라보.

 

호리코시 지로와 그가 개발한 제로센을 소재로한 만화. 작품 자체는 미화가 없고 일본의 꼴통 논리를

" 응 아냐 "라고 정면에서 부딪치긴 하는데, 문제는 만화의 중심에 호리코시 지로와 제로센이 있다는 점.

 

이러한 연유로 전범피해국의 관객들에게나 일본 꼴통 우익들에게나 죄다 배척받는 전무후무한 작품으로 남겨짐.

흥행은 대박나서 일본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9위임.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부문에도 후보 목록에 올랐었음.

거기에 국내 평론가 평도(네이버 기준 2명 뿐이지만) 10점 만점에 7점이라는 환장할 평가가 달림.

 

영화 개봉 당시 국내 극성 지브리빠들이 본편에 쉴드를 쳤던 병크가 터졌었던 바 있음.(유사 자매품 : ATLAS, 아이마스 등)


이외에 미야자키 하야오의 독도 관련 발언 등으로 많은 한국팬들을 등돌리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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