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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회사 화장실에서 짝사랑하던 여자에 대한 환상이 깨져버렸습니다

모기꽂휴 2018.01.12 19:47:59


내가 들어간 5분 뒤쯤 여자 구두소리가 나더니............





짝사랑하는 여직원에 대한 환상이 깨져버렸다는 남성의 글이 화제되고 있다.


자신의 회사는 남녀 화장실이 방음이 잘 되지 않는 벽을 사이에 둔 채 붙어있다고 적은 남성.


남성은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다가 5분 후 쯤 여성의 구두소리를 들었다.





마침 통화를 하고 있던 그녀는 자신이 짝사랑하던 여성이었고 다시 전화한다며 통화를 끝내는 그녀는 즉시 소변을 보기 


시작했다.


듣지 않으려 했으나 너무나도 잘들렸던 상황. 그녀의 대찬 소변보는 소리에 놀란 것도 잠시 1분 동안 계속 되는 소변보는


소리에 오줌보가 돼지 오줌보도 아니고 사람이 저정도까지 참을 수가 있긴 한건가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는 글쓴이.


이후 자리에 돌아온 남성이 그녀를 보았는데 그녀는 아무 일 없다는 듯 귀여운 웃는 모습과 귀여운 말투로 태연하게 있었다고.


하지만 이미 환상이 깨져버린 남성은 소름이 돋았는데 문제는 최근 나름대로 썸을 타고 있던 관계였어서 이런 걸로 환상이


깨지면 자신이 이상한건가 하고 네티즌에 물었다.





그녀를 볼 때 마다 돼지오줌보가 떠올랐고 보자마자 웃으며 인사를 하는데도 자꾸 떠올라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며


글을 마무리 했다.


해당 글은 조회수 1만 4천을 넘으며 9개의 추천 178개의 반대가 눌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현재 "그 여직원도 불가항력을 불가학력으로 쓰는 님에게 환상깨질듯"


"너의 사랑은 오줌량으로 결정 되는구나...신박하기도 하고 안쓰러워서 추천줌.."


"그정도로 멘탈이 바스라져가꼬 여자를 어케만날래?? 행동으로인해 실망한거도 아니고 그럼 오줌을 오래 참았는데 어떡해


참았다싸서 많이싼것도죄냐 어휴 ㅉㅉ 반대나 먹어라" , "ㅋㅋㅋ모솔인증하냐 ㅋㅋㅋ어차피 그 여자는 너 안중에도 없는데


여드름돼지덕후뇬  지가 좋아한다는 사람을 익명으로 호박씨 까고있네 ㅋㅋㅋ" 등의 댓글로 글쓴이를 비난하고 있다.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긍정의제제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hey.2eing@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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