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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소개팅 어플에서 고소당할 뻔 했다는 연예인

되되나내나 2018.01.12 17:49:06



너무 외로워서 프로필에 내 사진 올리고 가입했는데...




아프리카TV의 BJ로 변신한 배우 강은비의 에피소드가 화제되고 있다.


남자친구가 없는 강은비는 심심하고 외로워서 소개팅 어플을 가입한적이 있다고 한다.


강은비가 소개한 '아만다'라는 어플은 아무나 만나지 않는 당신을 위한 소개팅이란 말의 줄임말을 컨셉으로 17세 이상이면 


남녀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최소 3장 이상의 사진을 업로드 한 후 닉네임과 학교, 전공, 직업,직장과 지역, 나이 등을 입력하면 가입심사가 진행된다.


혈액형이나 종교, 흡연, 음주, 성격 등 이성을 만나는데 필요한 정보들도 입력하게 되어 있다.


재미있는 것은 가입심사가 끝나면 자신의 점수를 알 수 있다는 것.


1점부터 5점만점의 평가로 이성들의 해당 프로필에 점수를 매겨 최종 평균 점수가 나의 점수가 되고 이후 이상형을 찾는


어플이다. 이것을 깔고 자신의 사진을 올린 강은비는 가입 심사에 거절을 당했다고 털어 놓았다.


이유는 바로 '연예인 사진 도용' 이었다. 덧붙여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안내까지 받았다고 한다.





이에 자신 본인 맞는데 황당했다는 강은비는 "나는 이제 어플에서도 남자를 만날 수가 없어, 외로워서 가입해봤다" 라며 


웃었다. 자신은 남자를 만날 수 있는 팔자가 아닌가봐요 라며 에피소드를 끝낸 강은비의 이야기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함께 퍼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도용으로 고소했다 치면 벌금은 강은비가 내고 그 벌금 가져가는건 누구임?" , "귀엽다 ㅋㅋㅋㅋ"


"원고 강은비 피고 강은비 렛잇고 강은비" , "근데 이분도 무지하게 안뜨더라 좀 안타깝" , "외로우면 내가 있는데......


언제까지 기다릴 수 있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강은비는 지난 2017뇬  7월부터 아프리카 TV 방송을 진행하며 화제가 되었다.


순식간에 애청자는 6만명을 넘어섰고 누적 시청자수도 총 4,900.000명을 넘어선 상태.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연예인이 1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BJ활동을 하기로 결정한 이례적인 경우로 현재 소속사가 없는


그녀는 평소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했고 아프리카 TV를 즐겨보았는데 친구와 얘기를 하던 중 아프리카TV만 보ㅎ지 말고


방송하면서 배운다는 생각으로 시작해보라는 말에 시작해보았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긍정의제제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hey.2eing@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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